Xperia Z 구입
예전에 사용했던 익스페리아 아크폰. 모양새와 카메라는 만족스러웠지만 철렁거리며 바뀌는 느린 동작속도와 작은 메모리는 답답함을 주었고 어느날 차에서 잃어버린 다음 영영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버스로 풀린 베가 LTE 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가끔씩 익스페리아의 카메라가 그리울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초 발표된 Xperia Z는 맘을 쏙 훔쳐갔으나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발매된다는 말이 없습니다. 비슷한 스펙의 베가 폰과 옵티머스 프로가 이미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으니 더 힘들지 않을까요.
3월 1일 금요일 오후에 영국에서 발송된 핸드폰은 일요일 점심때 인천에 도착했고 오늘 아침 통관한 다음 오후 부산의 집까지 배달되었습니다. DHL 만쉐이.
최신기종이라 화면은 빠릿빠릿하게 넘어가는군요. 유심은 아직 꼽지 않았고 주문한 케이스가 도착할 때까지는 일단 예전 핸드폰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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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족이 가장 기쁠때... 케이스를 열기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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